오스틴 한인회 소식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News & Media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October 19, 2026
90일 초과 해외 거주, 체류 시 재외국민등록은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가이드를 참조하시어 재외국민등록 관련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October 19, 2026
- 10월 7일 브러시 크릭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 - 중고 물품 나눔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소통 확대 텍사스주 오스틴 한인회(KAAGA)가 가을을 맞아 지역 동포들이 함께 어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을 페스티벌 및 중고 바자회’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브러시 크릭 커뮤니티센터(Brushy Creek Community Center)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제공하고, 동포 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중고 바자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재활용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물품을 판매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자원 재활용과 경제적인 소비를 동시에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10달러 참가 부스도 운영한다. 한인회 회원과 지역 주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해 다양한 물품과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의 활동과 사업을 알리는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다양한 판매 품목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물품을 사고파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오스틴 한인회는 이번 가을 페스티벌을 통해 한인사회 구성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한인회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고 물품의 재사용과 나눔을 장려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가치도 함께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와 판매 부스 운영을 원하는 주민들은 포스터에 안내된 한인회 연락처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오스틴 한인회 강수지 회장은 지역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가을 페스티벌이 세대와 이웃을 잇고 나눔과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명: 오스틴 한인회 가을 페스티벌 및 중고 바자회 일시: 2026년 11월 7일 오전 10시~오후 3시 장소: Brushy Creek Community Center 참가 부스: 10달러 주최: 오스틴 한인회(KAAGA) 출처 : Us-knews(https://www.us-knews.com) Source: 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8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October 14, 2026
라운드록 브러시크릭 커뮤니티센터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고 의류 생활용품, 장난감, 도서 등 판매 가능 …부스 10개 선착순 모집 [오스틴=텍사스N] 오스틴 한인회(KAAGA)가 오는 11월 7일(토) 라운드록에서 가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중고 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운드록 브러시크릭 커뮤니티센터(Brushy Creek Community Center)에서 열리는 이번 가을 페스티벌과 관련해 한인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을 행사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바자회 참가 대상은 오스틴 한인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비영리단체다. 판매 부스는 모두 10개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부스당 10달러다.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은 의류와 어린이 장난감, 도서, 주방용품, 생활용품, 공예품 등이다. 김과 라면, 과자, 음료, 컵라면, 밀키트 등 일부 포장된 한국 식품도 판매할 수 있다. 다만 현장에서 즉석 조리하거나 튀겨 판매하는 음식은 제한된다. 떡볶이와 핫도그 등 현장 조리가 필요한 식품도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고 전자제품과 총기, 칼, 의약품, 주류, 담배, 살아 있는 동물, 위조상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물품 역시 판매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 작성과 참가비 납부 순서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대표자 이름과 업체 또는 단체명, 연락처, 주소, 신청 부스 수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한인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신청서를 제출한 뒤 지정 계좌로 납부하도록 안내돼 있으며, 한인회는 신청서 접수와 납부 여부를 확인한 후 부스를 배정할 예정이다. 참가가 확정되면 행사 당일 부스 위치와 준비사항 등 세부 안내를 개별적으로 전달한다. 행사 당일 판매자는 지정된 시간에 배정된 부스에서 판매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오스틴 한인회는 행사 참가자와 동반 가족에게 식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판매자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정리할 기회를, 방문객에게는 생활용품과 중고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인회 회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비영리단체에도 참여 기회를 열어 지역사회 교류의 폭을 넓혔다. 오스틴 한인회는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사전 등록을 당부했다. 판매 부스가 10개로 한정돼 있어 참가를 원하는 경우 신청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바자회 참가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오스틴 한인회 이창희 부회장(737-347-4889) 또는 이메일( KAAGA512@gmail.com )로 하면 된다. 오스틴 한인회 가을 페스티벌 날짜/ 시간 – –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소- 브러시크릭 커뮤니티센터(16318 S. Great Oaks Dr., Round Rock, TX 78681)다. 안미향 기자 amai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d%95%9c%ec%9d%b8%ed%9a%8c-11%ec%9b%94-7%ec%9d%bc-%ea%b0%80%ec%9d%84-%ed%8e%98%ec%8a%a4%ed%8b%b0%eb%b2%8c-%ea%b0%9c%ec%b5%9c-%ec%a4%91%ea%b3%a0-%eb%b0%94/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October 14, 2026
사진/ 텍사스 윌리엄슨 카운티가 13일 커미셔너스 법원에서 2026년 10월 9일을 한글날(Hangul Day)로 지정하는 공식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한글의 역사적 가치와 삼성전자 테일러 반도체 투자, 테일러 고등학교의 한국어 정규과목 개설 등 한국과 지역사회의 경제·교육적 협력 성과가 담겼다. 스티븐 스넬 카운티장 “한글 창제 580주년·한글날 기념 100주년 의미 강조” 테일러 고교, 정규 학점 인정 한국어 수업 첫 개설 … 비한인 학생 30명 참여 삼성전자 테일러 반도체 공장과 한국 기업 진출로 확대된 한미 경제·문화 교류 반영 [오스틴=텍사스N]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Williamson County)가 2026년 10월 9일을 ‘한글날(Hangul Day)’로 공식 선포했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한국 기업들의 진출로 한국과의 경제·문화적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카운티 정부가 한글의 역사적 가치와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윌리엄슨 카운티 커미셔너스 법원(Commissioners Court)은 13일(화) 한글날 지정 결의안을 공식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미주한국어문화재단(Foundation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the USA)의 윌리엄 길(William Kil) 부이사장이 이끄는 지역사회 대표단이 카운티 정부에 제출했, 심의 과정에서 한글의 영문 표기를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제목을 수정한 뒤 승인됐다. 스티븐 스넬(Steven Snell) 윌리엄슨 카운티 판사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과 교육적 가치를 인정하고, 한국과 윌리엄슨 카운티 사이에 형성되고 있는 경제·교육·문화적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 결의안은 세종대왕이 1443년 창제하고 1446년 반포한 한글이 모든 사람이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고안된 문자체계라는 점을 명시했다. 특히 한글을 문화적 정체성과 교육, 언어학적 혁신을 상징하는 역사적 성취로 평가했다. 또한 10월 9일 한글날이 한국어의 독창적인 문자체계와 미적 아름다움, 과학적 구조를 기념하는 날이자 국가와 지역사회 간 소통과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2026년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는 해다. 이번 선포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함께 텍사스 중부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경제·교육적 영향력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삼성 반도체 투자로 확대된 한국과의 협력 관계 이번 결의안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한국과 윌리엄슨 카운티의 경제적 협력 관계를 한글날 선포의 주요 배경으로 명시했다는 점이다. 카운티 정부는 테일러(Taylor)에 건설 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과 한국 협력업체들의 지역 진출을 언급하며, 한국과의 경제·문화적 유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의 테일러 반도체 투자는 텍사스 중부 지역의 산업구조와 인력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이다.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과 함께 관련 공급망 기업들의 진출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과 지역사회 간 교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결의안은 이 같은 산업적 변화가 경제적 효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 교육과 문화적 다양성 확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 기업의 진출과 지역사회 발전이 밀접하게 연결되는 상황에서 한글날 공식 지정은 한국 기업과 한인 주민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일러 고등학교, 한국어 정규과목 첫 개설 … 비한인 학생 30명 수강 [관련기사 -[단독] 테일러고에 한국어 정규과목 개설 … 삼성 진출이 교실도 바꿨다 ] 윌리엄슨 카운티는 이번 한글날 결의안에서 테일러 고등학교(Taylor High School)의 한국어 교육 확대를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테일러 고등학교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정규 학점을 인정받는 한국어Ⅰ(Korean I) 과정을 처음 개설했다. 현재 한국계가 아닌 학생 30명이 해당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한국어 과정은 미주한국어문화재단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개설됐다. 카운티 정부는 한국어 교육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지역 반도체 산업과 연계된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국어가 단순한 외국어 선택과목을 넘어 지역 산업 발전과 연계된 교육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삼성전자와 한국 협력업체들이 진출한 테일러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이 정규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됐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미주한국어문화재단은 미국 공립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확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테일러 고등학교 한국어 수업 개설에도 교육과정 도입을 위한 지원과 조정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 기업과 한인사회에 대한 존중과 감사” 윌리엄슨 카운티는 결의안에서 한글날 지정이 한국과의 상호 존중과 국제협력, 문화적 우호 관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특히 카운티 내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뿐 아니라 한국에서 새롭게 진출하는 기업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으며, 한인 주민을 포함한 지역사회 전체의 문화적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윌리엄슨 카운티 커미셔너스 법원은 2026년 10월 9일을 윌리엄슨 카운티의 한글날로 공식 선포한다”고 명시했다. 이어 지역 주민과 교육기관, 기업들이 한국의 문화유산과 교육적 발전, 국제적 우호 관계를 함께 기념하는 데 동참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선포는 오스틴시가 지난 9일 커크 왓슨(Kirk Watson) 시장 명의로 한글날을 공식 선포한 데 이어 텍사스 중부 지역의 카운티 정부 차원에서도 한글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스틴시의 한글날 선포가 한인사회의 예술·교육·시민사회 기여와 문화적 다양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윌리엄슨 카운티는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와 한국 기업의 진출, 공교육 내 한국어 정규과목 개설 등 지역의 경제·교육적 변화를 구체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한글날이 지역 정부의 공식 기록에 포함되면서 한국어 교육과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d%85%8d%ec%82%ac%ec%8a%a4-%ec%9c%8c%eb%a6%ac%ec%97%84%ec%8a%a8-%ec%b9%b4%ec%9a%b4%ed%8b%b0-10%ec%9b%94-9%ec%9d%bc-%ed%95%9c%ea%b8%80%eb%82%a0-%ec%84%a0%ed%8f%ac/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October 10, 2026
한글 창제의 역사적 가치와 오스틴 한인사회 기여 인정 “한글날 기념은 국제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에 기여”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홈페이지 [오스틴=텍사스N] 텍사스주 오스틴시가 2026년 10월 9일을 ‘한글날(Hangeul Day)’로 공식 선포했다. 커크 왓슨(Kirk Watson) 오스틴 시장은 9일 자로 발행된 공식 선언문(Proclamation)을 통해 한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기리고, 오스틴 한인사회의 기여와 국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언문은 세종대왕이 1446년 반포한 한글이 문자 해득 능력을 높이고 지식의 공유를 촉진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역량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한글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조화로운 문자체계로, 국제적으로도 언어학적 설계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스틴시는 특히 지역 한인사회의 역할을 공식 선언문에 명시했다. 선언문은 오스틴 한인사회가 예술과 교육, 혁신, 음식문화,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글날을 기념하는 것이 오스틴의 국제적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문화적 이해와 세계 각국 지역사회 간 협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오스틴시는 다양성과 문해력, 문화 간 학습을 포용적이고 세계적인 도시를 만드는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왓슨 시장은 선언문에서 “2026년 10월 9일을 오스틴시의 한글날(Hangeul Day)로 선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언문에는 왓슨 시장의 서명과 오스틴시 공식 인장이 포함됐다. 특히 2026년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선포는 오스틴시가 한글의 문화적·교육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동시에 지역 한인사회의 기여와 문화적 다양성의 중요성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8b%9c-10%ec%9b%94-9%ec%9d%bc-%ed%95%9c%ea%b8%80%eb%82%a0-%ea%b3%b5%ec%8b%9d-%ec%84%a0%ed%8f%ac/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5, 2026
오스틴 및 그레이터 오스틴 지역 대학생·대학원생 대상…11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오스틴 한인회 (회장 강수지)가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장학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스틴 한인회는 세대와 배경을 넘어 한인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오스틴 및 그레이터 오스틴 지역 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다. 장학금 신청은 11월 15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포스터에 안내된 QR 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온라인 지원서 작성 페이지로 연결된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은 12월 5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열릴 예정이다. 강수지 오스틴 한인회장은 "이번 장학금 사업을 통해 지역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미래세대를 응원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지역 한인사회가 차세대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함게 지원하는 커뮤니티 사업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학금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마감일인 11월 15일까지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장학금 프로그램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스틴 한인회 홈페이지 kaagatx.org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512-695-1481, 이메일 kaaga512@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문의: 오스틴 한인회 전화: 512-695-1481 웹사이트: KAAGtx.org 이메일: KAAG512@gmail.com 2026 장학금 주요 일정 • 지원 대상: 오스틴 및 그레이터 오스틴 내 대학생·대학원생 • 신청 마감: 2026년 11월 15일 • 장학금 수여식: 2026년 12월 5일 오후 5시~8시 • 신청 방법: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 지원서 작성 출처 : Us-knews(https://www.us-knews.com)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5, 2026
12월 5일 ‘오스틴 한미 문화의 밤’에서 장학금 수여 오스틴 한인회(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KAAGA)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 장학금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 오스틴 한인회는 한인 커뮤니티가 세대와 배경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오스틴 및 광역 오스틴(Greater Austin) 지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다. 신청 마감은 오는 11월 15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오스틴 한인회가 제공하는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와 세부 제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한인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는 오는 12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오스틴 한미 문화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스틴 한인회는 “이 장학금이 여러분의 학업 여정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세대와 한인 커뮤니티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오스틴을 비롯한 센트럴텍사스 지역에는 대학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차세대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의 커뮤니티 참여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인회의 장학사업은 지역사회가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차세대 인재와의 연결을 확대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학금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오스틴 한인회 이메일 KAAGA512@gmail.com 또는 강수지 회장(512-695-1481)을 통해 할 수 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d%95%9c%ec%9d%b8-%ec%b2%ad%eb%85%84%eb%93%a4%ec%9d%98-%eb%af%b8%eb%9e%98%ec%97%90-%ec%9d%91%ec%9b%90%ea%b3%bc-%ea%b2%a9%eb%a0%a4%eb%a1%9c-%ed%95%a8%ea%bb%98-%ec%84%b1%ec%9e%a5-%ec%98%a4/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5, 2026
사진/ 지난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오스틴 한인회 관계자 및 한인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5, 2026
11월 7일 라운드록 브러시 크릭 커뮤니티센터서 개최…한인사회 함께 만드는 축제 오스틴 한인회(KAAGA, 회장 강수지)가 오는 11월 7일 (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운드록에 위치한 브러시 크릭 커뮤니티센터(Brushy Creek Community Center)에서 열리는 '가을 페스티벌'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스틴 한인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축제로 마련된다. 오스틴 한인회는 원활한 행사 진행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 성인까지 폭넓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원봉사 분야는 크게 행사장 안내, 접수 및 안내, 전통놀이 지원, 공연 진행지원, 식사 제공 지원 등으로 나뉜다.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동선을 안내하고 접수 업무를 돕는 것은 물론, 전통놀이와 공연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식사 제공 업무에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식사가 제공되며, 오스틴 한인회 명의의 자원봉사증도 발급된다. 오스틴 한인회는 포스터를 통해 'Volunteer Makes a Difference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인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강수지 회장은 "단순히 행사 운영을 돕는 것을 넘어 한인들이 함께 봉사하며 보다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고 자원봉사 참여에 의미를 부여했다. 자원봉사 신청은 오스틴 한인회 웹사이트에서 구글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스틴 한인회(KAAGA) 웹사이트: www.kaagatx.org 신청자는 인원에 따라 조기에 모집이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행사는 16318 S Great Oaks Dr., Round Rock, TX 78661에 위치한 브러시 크릭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다. 자원봉사와 관련한 문의는 이창회 오스틴 한인회 부회장 (737-347-4889) 또는 kaaga512@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오스틴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가을 페스티벌이 한인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봉사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함께하는 봉사, 더 빛나는 축제 !"라는 슬로건처럼, 한인사회의 작은 봉사가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가을 축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출처 : Us-knews(https://www.us-knews.com)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4, 2026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10, 2026
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GAACC)와 테일러·후토 상공회의소가 지난 8월 26일 윌리엄슨카운티 엑스포센터에서 '2026 중부 텍사스-한국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한국무역협회(KITA),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우리아메리카은행, 가천대학교 및 지자체·경제개발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반도체, 에너지, 스마트 인프라, 공급망, 금융, 인력 양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홍보 파트너로 참여한 오스틴 한인회는 오스틴·테일러 지역과 한국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September 2, 2026
▲ 강수지 제27대 오스틴 한인회장._이제 동포사회를 섬기는 힘이 되다 ©챌린지뉴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23, 2026
지난 2026년 8월 22일, 윌코 엑스포 센터에서 ‘비즈니스 엑스포 & 잡페어'가 열렸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개 부스가 마련되어 삼성 오스틴과 삼성 테일러등 수많은 지역 기업가와 비즈니스 대표님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한인회도 직접 부스를 열고 오스틴과 인근 지역 한인분들의 취업과 삼성 테일러 협력업체 정착을 돕기 위해 온 힘을 쏟았습니다. 강수지 회장은 채용 부스들을 찾아다니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덕분에 한인 동포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한인회를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이창희 부회장님과 여러 임원, 이사님들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한인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20, 2026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20, 2026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오스틴한인회(회장 강수지)가 지난 8월 15일 미국 텍사스에 있는 오스틴문화회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열었다. <텍사스N>에 따르면 ‘빛을 되찾은 그날,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 행사에는 한인사회 원로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년 기념식과 달리 젊은 세대 참여가 두드러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기념식에서 전수길 전 오스틴한인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대독했고, 강수지 회장은 “오스틴 한인사회가 더욱 단합하고 발전해 텍사스 중부에서 다음 세대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을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했다. 참석자들은 김송원 전 오스틴한인회장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했다. 행사에서는 우리 가락 무용단의 난타 공연도 펼쳐졌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18, 2026
- ‘빛을 되찾은 그날, 함께 만드는 미래’ 주제로 100여 명 한자리에 - 청소년·젊은 세대 참여 눈길…난타 공연·빙고 게임으로 세대 간 화합 더해 오스틴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의미를 차세대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오스틴 문화회관에서 '빛을 되찮은 그 날,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원로와 전·현직 한인회 관계자, 지역 단체 인사, 한인 가족과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한인 1세대 중심의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자녀 세대와 청소년, 젊은 한인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광복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과 함께 그 의미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 미주 한인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데 공감했다. 기념식에 앞서 우리가락 무용단이 선보인 힘찬 난타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웅장한 북소리와 역동적인 몸짓이 어우러진 무대에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본격적인 광복절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 공식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수길 전 오스틴 한인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기념사를 대독했으며, 참석자들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강수지 오스틴 한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인사회의 단합과 차세대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은 빼앗겼던 조국의 빛을 다시 되찾았다”며 “굴하지 않는 용기와 숭고한 희생으로 독립을 이루어낸 선열들을 기억하고, 광복의 감격과 기쁨을 가슴 깊이 되새기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돌아보고 우리가 함께 물려받은 소중한 유산과 자유를 향한 의지를 다시 다져야 한다”며 “오스틴 한인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해 텍사스 중부 지역에서 다음 세대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수 있는 한인사회의 기반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의 마지막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만세 삼창으로 장식됐다. 김송원 전 오스틴 한인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높이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세 차례 외쳤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힘찬 만세 소리는 81년 전 광복의 감격을 되새기는 동시에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선열들의 정신을 후세에 이어가겠다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날 행사는 엄숙한 기념식에만 머물지 않았다. 공식 순서가 끝난 뒤 점심 식사에 앞서 참석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매 예방 및 두뇌 활동을 위한 빙고 게임이 마련돼 행사장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한인회가 준비한 빙고 게임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여러 세대의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번호가 하나씩 불릴 때마다 자신의 빙고판을 확인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즐거움과 긴장감이 교차했다. “빙고!”를 외친 우승자들에게는 스타벅스 선물 카드와 오스틴 한인회 티셔츠가 상품으로 전달됐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은 참가자들과 이를 축하하는 참석자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면서 행사장은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둘러앉아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광복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 안부와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인사회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기억하는 세대와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성장한 차세대가 한 공간에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인으로서의 뿌리를 함께 돌아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해외에서 성장하는 한인 차세대에게 광복절이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과 한인사회가 누리는 자유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역사적 뿌리를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강수지 회장은 행사를 위해 힘을 보탠 한인회 임원진과 자원봉사자, 우리가락 무용단을 비롯한 공연 관계자와 후원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은 오스틴 한인회가 주최하고 H 마트, 한양 마트, 뚜레쥬르가 후원​했으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오스틴 한인사회의 미래를 그려보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Source: 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4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17, 2026
청소년·젊은 세대 참여 두드러져…난타 공연과 기념식으로 광복 의미 되새겨 [오스틴=텍사스N] 오스틴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는 지난 15일(토) 오전 11시 오스틴 문화회관에서 ‘빛을 되찾은 그날,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원로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과거 기념식과 달리 올해 광복절 기념식에는 젊은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지면서 광복의 역사와 의미를 세대 간에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7, 2026
8월 15일 오스틴 오전 11시 · 샌안토니오 오후 7시 … 기념 공연과 만찬 마련 텍사스 중부지역 한인사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와 샌안토니오 한인회(회장 폴 김)는 오는 15일 각각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한인 동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 회복의 역사를 기념한다. 오스틴 한인회가 주최하는 광복절 기념식은 이날 오전 11시 오스틴 문화회관(11813 N. Lamar Blvd., Austin, TX 78753)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빛을 되찾은 그날, 함께 만드는 미래’다. 행사 1부 식전 공연에서는 오정아 단장이 이끄는 우리가락무용단이 난타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광복절 기념식을 거행한 뒤 아리랑 공연이 어어지며 참석자들에게는 무료 식사가 제공된다. 오스틴 한인회 강수지 회장은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동포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 512-695-1481 또는 이메일 kaaga512@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샌안토니오 한인회도 같은 날 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4405 Parkwood Dr., San Antonio, TX 78218)에서 ‘광복 8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샌안토니오 행사는 국민의례와 빛의소리 합창단의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된다. 이어 광복절 기념사와 빛의소리합창단의 광복절 기념가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경품 추첨과 만찬도 마련된다. 샌안토니오 한인회 폴 김회장은 “1945년 8월 15일 잃어버렸던 나라를 되찾고 자유를 회복한 날로부터 81년이 흘렀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조국을 사랑한 이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오늘의 광복을 기억하는 자리에 동포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두 한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광복이 과거의 역사에 머무는 기념일이 아니라,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한인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c%a7%80%ec%97%ad%ed%95%9c%ec%9d%b8%ed%9a%8c%ec%86%8c%ec%8b%9d-%ec%98%a4%ec%8a%a4%ed%8b%b4-%ec%83%8c%ec%95%88%ed%86%a0%eb%8b%88%ec%98%a4-%ed%95%9c%ec%9d%b8%ed%9a%8c-%ea%b4%91%eb%b3%b5%ec%a0%88/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August 2, 2026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한인들을 위한 행사를 문화회관에서 하겠다고 공간사용 신청서를 냈지만 사용할 수 없다는 답변이 왔다.” “순회영사업무도 문화회관에서 시설 사용을 제한했다.” “광복절 행사를 위해 6월 22일 한인문화회관에 사용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약 3주가 지난 7월 14일에야 승인을 통보받았다.” 강수지 오스틴한인회장이 이런 내용이 실린 현지 한인매체의 기사를 월드코리안신문에 전달해오면서, 오스틴한인문화회관의 ‘갑질’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전임 이옥희 한인회장 때의 임원이 올린 문자 메시지도 보내왔다. “한인들의 편의와 단체발전을 위해 세워졌다는 문화회관의 사용이 너무 불투명하고 불편해 매우 놀라웠습니다. 사용하기도 어렵고, 사용하려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도대체 이 회관은 무엇 때문에 지었는지 하는 의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명분이 분명치 않은 회관 사용료, 수입 지출이 확실하지 않은 내용이 모두 밝혀져야 하겠습니다.” 그는 또 다른 인사의 문자도 전달해왔다. “25대, 26대 한인회 때도 한인문화회관을 사용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어떤 분의 사유재산처럼 느꼈습니다. 한 분이 사용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모든 것을 긴긴 세월 관장하시더군요.” 강수지 회장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건립 때 7만 불을 지원한 재외동포청에 알려서 해결을 요청해야 하는지도 문의해왔다. 현지 한인매체 <텍사스N>에 따르면, 오스틴한인문화회관의 문제는 시설과 공간 사용을 둘러싼 운영의 투명성과 ‘사유화’ 논란으로 정리된다. 문화회관의 정관에는 ▲오스틴 한인사회와 타 커뮤니티 간 사회·문화·교육·재정 협력 증진 ▲한인 개인과 단체가 정기적으로 모여 회의와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노인 프로그램 운영 ▲한국 문화와 전통 보급 등이 주요 설립 목적이다. 세금보고 파트3에 적힌 목적과 항목에 보면 오스틴 및 인근 지역(Greater Austin) 내 한인사회 및 타 커뮤니티 간의 사회적, 문화적, 교육적, 경제적 협력과 이해 증진이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한인사회 공익목적의 행사조차 사용료를 내야하고 또 사용료를 내더라도 사용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전임 이옥희 한인회장 때는 3.1절, 광복절 행사 등 기념식 행사가 한인교회에서 치러지기도 했다. 나아가 사용료 기준도 노출돼 있지 않고, 회계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 매체는 한인문화회관 재무보고가 공개된 것은 10년 전인 2016년이 마지막이라고 전했다. 한인문화회관 이사장과 총무 등의 ‘장기 집권’도 문제다. 신상우 이사장은 10년 이상 이사장직을 독점하고 있다. 강춘자 총무는 13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유화 논란’이 나오는 이유다. 이 때문에 한인회는 한인문화회관 측에 회관 사용 심사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청 결과 및 불허 시 사유를 통보하며, 이사회 회의록과 이사 선임 절차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고 텍사스N은 전했다. Source: https://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426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ly 24, 2026
"문화회관 재정보고 및 회관운영 내역 공개는 2016년이 마지막, 이후는 깜깜이 운영" [오스틴=텍사스N] 오스틴 한인문화회관(Korean Cultural Center of Austin)의 시설 운영과 공간 사용을 둘러싸고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및 사유화에 대한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는 최근 문화회관 이사회에 공개 질의서를 전달하고 공간 사용 기준과 재정 운영, 이사회 구성 및 시설 운영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강수지 한인회장은 “오스틴 한인문화회관이 IRS(미국 국세청)에 제출한 비영리단체 세금보고(Form 990)와 정관(Bylaws)에 명시된 설립 목적과 실제 운영 방식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한인문화회관에서 한인회 행사한번 하려면 통사정을 해도 쓸 수 있을까 말까”라고 지적했다. “문화회관은 한인사회 전체를 위한 공익시설, 정부공식문서 및 이사회 정관에 명시” 문화회관이 IRS에 제출한 세금보고 문건과 정관에 따르면 문화회관은 ▲오스틴 한인사회와 타 커뮤니티 간 사회·문화·교육·재정 협력 증진 ▲한인 개인과 단체가 정기적으로 모여 회의와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노인 프로그램 운영 ▲한국 문화와 전통 보급 등을 주요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금보고 파트3에 적힌 목적과 항목에 보면 오스틴 및 인근 지역(Greater Austin) 내 한인 사회 및 타 커뮤니티 간의 사회적, 문화적, 교육적, 경제적 협력과 이해 증진이라고 적혀 있다. 또 사업성과 설명에도 오스틴 지역 오스틴 지역 한인 개인 및 단체, 그리고 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기 모임 및 집회를 위한 공간과 포럼을 제공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ly 20, 2026
인 카후츠(Inn Cahoots)에서 열리는 '카사 베르데(Casa VERDE): 6월 13일 ~ 7월 19일 오는 6월 13일부터 오스틴 FC가 이스트 오스 틴의 상징적인 장소인 '인 카후츠'를 37일간 무 료로 운영되는 축구 허브로 탈바꿈시킵니다. 이곳에서는 2026 FIFA 월드컵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팬 여러분께 서는 6월 13일 개막전부터 7월 19일 결승전까 지 펼쳐지는 100개의 모든 경기를 함께 즐기 며 매 순간을 놓치지 않고 직관할 수 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ly 8, 2026
오스틴 지역 순회영사 일정이 확정됐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0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스틴 지역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에 따르면 순회영사 업무를 이용하려면 9월 중 주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등록)을 해야 한다. 총영사관은 예약 접수가 시작되는 9월 중 예약 링크와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영사는 여권, 가족관계등록, 공증 등 각종 영사 민원을 현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되는 출장 민원 서비스다. 오스틴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휴스턴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영사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88%9c%ed%9a%8c%ec%98%81%ec%82%ac-10%ec%9b%94-29%ec%9d%bc-%ec%8b%a4%ec%8b%9c-9%ec%9b%94-%ec%82%ac%ec%a0%84%ec%98%88%ec%95%bd-%ed%95%84%ec%88%98/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ly 7, 2026
오스틴한인회(회장 강수지)는 미국 독립 250주년(2026년 7월 4일)을 맞아 한인 동포 사회와 지역 주민들을 향한 공식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스틴한인회는 ‘함께한 250년, 함께 만들어갈 더 큰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합중국이 독립을 선언한 이후 이어온 자유와 민주주의의 여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축사에서 “지난 250년 동안 미국은 자유와 평등, 기회와 도전의 가치를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우리 오스틴 한인 동포 사회 역시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문화, 교육,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우리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인회는 향후 동포 사회가 나아갈 세 가지 주요 지향점으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세대를 잇는 ‘함께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키워주는 ‘동포 여러분과 늘 함께하는 오스틴한인회’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도약을 이루는 ‘함께 만들어가는 더 희망찬 미래’를 제시했다. 강수지 오스틴한인회장과 임원 일동은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관심이 우리 공동체를 더욱 밝고 힘차게 만들어 갈 것”이라며 “함께 손잡고 더 나은 오스틴 한인 사회와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a%b0%95%ec%88%98%ec%a7%80-%ec%98%a4%ec%8a%a4%ed%8b%b4%ed%95%9c%ec%9d%b8%ed%9a%8c%ec%9e%a5-%eb%af%b8%ea%b5%ad-%eb%8f%85%eb%a6%bd-250%ec%a3%bc%eb%85%84-%ed%95%a8%ea%bb%98-%ed%99%94%ed%95%a9/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27, 2026
6월 25일에는 플러스이엔지 오스틴의 공식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오스틴 한인회의 강수지 회장과 이창희 부회장이 직접 참석하였으며,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화환을 전달하고 법인의 앞날과 발전을 뜨겁게 격려하며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졌습니다. 플러스이엔지(PlusEng) 오스틴 법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 공정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한국의 글로벌 강소기업 '플러스이엔지'의 미국 법인입니다. 본사는 1998년에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화학 기계적 연마(CMP) 공정에 필수적인 슬러리 공급 시스템(Slurry Supply System)과 화학물질 공급 시스템(Chemical Supply System)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스틴 법인은 삼성전자 오스틴 반도체 공장(SAS)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현지 대응을 위해 설립되어 장비 셋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16, 2026
지난 6월 13일, 오스틴 한인회 주최로 '부동산 경제와 투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유익한 정보를 가득 나눠주신 7분의 전문가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거용 부동산: David Pruitt 상업용 부동산: Penny Phoung CPA: David Tucker 보험: Paul Guerrero 건축: Francisco Choi & team 융자: Hans Yoo 부동산 투자: Susie Kang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를 펼쳐주신 모든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당일 세미나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15, 2026
2026 FIFA 월드컵 개막전 대한민국 vs 체코 단체 응원전 성황리 개최 지난 6월 11일, 오스틴 한인회와 Austin FC가 공동 주최한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개막전 단체 응원전이 오스틴 Auditorium Shores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한인 동포와 축구 팬들이 함께 모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나누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형 야외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을 향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고, 행사장은 마치 한국의 거리 응원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젊은 세대, 현지 축구 팬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 축제 분위기가 더해져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오스틴 지역 한인사회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축구를 통해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스틴 한인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 주신 Austin FC와 모든 자원봉사자, 그리고 현장을 찾아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오스틴 한인회는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과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앞으로 이어질 월드컵 경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10, 2026
제목: 73주년 한미동맹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6월 6일, 텍사스 군사박물관에서 제73주년 한미동맹의 날 기념식 및 특별 사진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휴스턴 한인회(회장 에릭 킴)와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가 공동 주최하고 오스틴-광명 자매도시 위원회가 주관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텍사스 주청사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참전용사 헌정식 및 핀 수여식, 내외빈 축사, 한국전쟁 및 한미동맹의 역사를 되새기는 사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태권도 시범과 K-팝 댄스 공연 등 문화 행사가 더해져 한미 양국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수지 오스틴 한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73년간 군사, 정치, 경제, 문화를 아우르는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해 온 한미동맹의 성과를 강조하며,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휴스턴 지부의 후원 속에 성료되었으며, 한미 양국의 굳건한 신뢰와 유대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8, 2026
사진/ 민주평통 오스틴 지부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회장 박은주)가 지난 5월 30일(토) ‘2026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오스틴 지부(지부장 이옥희)에서도 3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휴스턴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우 현장참여가 어려웠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해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을 취해왔지만 올해 오스틴 지부는 학생들을 모아 휴스턴과 이원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취했다. 오스틴에서는 신재윤 학생이 35문제 만점을 받아 우수한 실력을 선보였으나 휴스턴 현장 학생 4명과 주관식 추가 경합에서 고배를 마셨다.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해외청소년 통일골든벨은 3차전까지 경합을 벌인 결과 김윤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아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어 노영은, 정성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스틴의 신재윤 학생과 표가온 학생은 장려상을 받았다. 불과 3명만이 출전했지만 치열한 경합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데 대해 이옥희 지부장은 “만점을 맞았지만 추가경합에서 한 문제 틀린 부분이 아쉽다”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97%90%ec%84%9c%eb%8f%84-%ec%b2%ab%eb%b0%9c-%eb%82%b4%eb%94%98-%ec%b2%ad%ec%86%8c%eb%85%84-%ed%86%b5%ec%9d%bc-%ea%b3%a8%eb%93%a0%eb%b2%a8-3%eb%aa%85-%ec%b0%b8/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6, 2026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텍사스 오스틴 한인사회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대규모 거리응원 행사를 준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스틴 한인회( 회장 강수지)는 Austin FC와 협력해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중부시간), 오스틴의 대표적인 야외 행사장인 Auditorium Shores에서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개막전을 함께 관람하는 대규모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개최 도시인 오스틴에서 진행되는 공식 축구 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최대 5,0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이벤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대형 LED 전광판이 설치돼 경기 생중계가 이뤄지며, 다양한 음식과 음료 판매 부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응원전은 한인 동포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축구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기획돼 한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를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개막전에서 유럽의 강호 체코와 맞붙는다. 월드컵 첫 경기가 조별리그 향방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현지 한인사회에서도 뜨거운 응원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오디토리움 쇼어스는 오스틴 도심과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 대형 콘서트와 축제 등이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행사 공간이다. 주최 측은 이곳에서 수천 명의 관람객이 함께 월드컵의 열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개막전 응원 행사에 앞서 6월 11일 오후 2시에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상영되며, 다음 날인 12일에는 캐나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오후 2시)과 미국-파라과이전(오후 8시)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강수지 오스틴 한인회장은 “세계인의 축제인 FIFA 월드컵을 맞아 동포사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한인들과 축구 팬들이 참여해 한국 선수들에게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입장을 위해 사전 등록이 권장된다. 참가 신청은 오스틴 한인회 홈페이지 (www.kaagatx.org)를 통해 할 수 있다. 출처 : Us-knews(https://www.us-knews.com)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6, 2026
오스틴, 아시아 기업 투자의 '새로운 프런티어'로 우뚝… 삼성전자 주도로 중앙 텍사스 경제 지도 바뀌고 있다 최근 오스틴 비즈니스 저널(Austin Business Journal)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중앙 텍사스 지역이 아시아 기업 투자의 새로운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오스틴은 이제 단순한 기술 허브를 넘어, 아시아 자본과 기술이 융합되는 국제적 비즈니스 중심지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1.삼성전자와 아시아 기업들의 연쇄 투자 행렬 오스틴의 경제 지형을 바꾸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은 단연 삼성전자의 450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입니다. 삼성은 테일러와 노스 오스틴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30년간 프리미엄 제조 거점을 구축하며, 텍사스와 한국을 잇는 경제적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삼성의 뒤를 이어 페가트론(Pegatron), 컴팔(Compal), 소프트뱅크(SoftBank), LS일렉트릭 등 글로벌 아시아 기업들이 오스틴 지역에 속속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향후 10년 내에 텍사스 트라이앵글(Texas Triangle) 전역이 아시아 투자로 빛날 것임을 예고하는 서막이라고 분석합니다. 2.수치로 보는 아시아계 기업의 경제적 영향력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Greater Austin Asian Chamber of Commerc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오스틴 광역권 내 아시아계 기업은 35,000개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 수는 2020년 이후 42% 이상 급증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지역 전체 기업 성장률(18%)을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들 기업의 성격입니다. 타 도시들이 아시아계 기업의 비중을 주로 요식업이나 숙박업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오스틴의 아시아계 기업은 28%가 하이테크 분야에 종사하고 있어 전국 평균의 두 배에 달합니다. 이들이 고용하고 있는 인력은 8만 명 이상이며, 연간 약 4억 8천만 달러에 달하는 직접 재산세를 지역 카운티와 학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오스틴이 '제2의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이유 기업들이 오스틴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일론 머스크로 대변되는 혁신 이미지, 생명공학 및 기술 분야의 급성장, 그리고 텍사스 특유의 친기업적인 규제 환경과 노동력 등이 강력한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는 자녀들이 대학 졸업 후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야 했다면, 이제는 오스틴 지역 내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세대 간 경제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ExoDiscovery Technologies와 같이 타지에서 오스틴으로 이전한 기업들은 텍사스의 규제 환경과 우수한 인적 자원을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4.상생을 위한 과제와 한인 커뮤니티의 역할 물론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시아 직항 노선의 부재, 인력 개발 생태계의 성숙, 그리고 지역 주민과 기업 간의 문화적 차이를 좁히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는 'Access Asia, Access Austin'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7개국과의 경제적 교류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성명을 통해 "지역 소수계 소유 기업들에 힘을 실어주고, 활기차고 포용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아시아 기업들의 진출은 단순히 자본의 유입을 넘어, 오스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오스틴 한인 커뮤니티 역시 이러한 경제적 변화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스틴한인회는 지역 경제의 역동적인 성장을 환영하며, 아시아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지역 사회와 더욱 깊이 통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지속할 것입니다. [참고 자료: Austin Business Journal, "Samsung driving an Austin-area wave of Asian business investment", 2026-06-04]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5, 2026
사진/ AI 제작 [오스틴=텍사스N] 2026 FIFA 월드컵 개막전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중앙텍사스 한인사회의 응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 KAAGA)는 프로축구 구단 오스틴 FC와 공동으로 오는 11일(목) 오후 9시(중부시간) 오스틴 도심의 오디토리움 쇼어스(Auditorium Shores)에서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 월드컵 개막전 단체 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개최 도시인 오스틴에서 열리는 공식 축구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 최대 5,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야외 응원전으로 진행된다. 한인회와 오스틴 FC는 행사장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경기를 생중계하며,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지역 한인사회뿐 아니라 오스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대한민국은 개막전에서 유럽의 강호 체코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월드컵 첫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통과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지 한인사회의 응원 열기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행사가 열리는 오디토리움 쇼어스는 오스틴을 대표하는 야외 이벤트 공간으로, 오스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수천 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명소다. 한인회 측은 한국-체코전 외에도 월드컵 개막 주간 주요 경기들을 연이어 상영할 계획이다. 6월 11일 오후 2시에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개막전이 열린다. 이어 6월 12일 오후 2시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오후 8시 미국과 파라과이의 경기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된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스틴한인회 강수지 회장은 “2026 FIFA 월드컵이라는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를 맞아 한인사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동포와 축구 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료 입장권 신청은 오스틴 한인회 홈페이지(www.kaagatx.org)를 통해 가능하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84%9c-%ec%9b%94%eb%93%9c%ec%bb%b5-%ea%b0%9c%eb%a7%89%ec%a0%84-%eb%b6%89%ec%9d%80-%ed%95%a8%ec%84%b1-%ec%9a%b8%eb%a6%b0%eb%8b%a4-%ed%95%9c/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7, 2026
“교육·문화·복지·건강·경제 아우르는 모범적 한인회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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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News & Media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6, 2026
오스틴, 아시아 기업 투자의 '새로운 프런티어'로 우뚝… 삼성전자 주도로 중앙 텍사스 경제 지도 바뀌고 있다 최근 오스틴 비즈니스 저널(Austin Business Journal)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중앙 텍사스 지역이 아시아 기업 투자의 새로운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심층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오스틴은 이제 단순한 기술 허브를 넘어, 아시아 자본과 기술이 융합되는 국제적 비즈니스 중심지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1.삼성전자와 아시아 기업들의 연쇄 투자 행렬 오스틴의 경제 지형을 바꾸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은 단연 삼성전자의 450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입니다. 삼성은 테일러와 노스 오스틴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30년간 프리미엄 제조 거점을 구축하며, 텍사스와 한국을 잇는 경제적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삼성의 뒤를 이어 페가트론(Pegatron), 컴팔(Compal), 소프트뱅크(SoftBank), LS일렉트릭 등 글로벌 아시아 기업들이 오스틴 지역에 속속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향후 10년 내에 텍사스 트라이앵글(Texas Triangle) 전역이 아시아 투자로 빛날 것임을 예고하는 서막이라고 분석합니다. 2.수치로 보는 아시아계 기업의 경제적 영향력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Greater Austin Asian Chamber of Commerc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오스틴 광역권 내 아시아계 기업은 35,000개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 수는 2020년 이후 42% 이상 급증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지역 전체 기업 성장률(18%)을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들 기업의 성격입니다. 타 도시들이 아시아계 기업의 비중을 주로 요식업이나 숙박업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오스틴의 아시아계 기업은 28%가 하이테크 분야에 종사하고 있어 전국 평균의 두 배에 달합니다. 이들이 고용하고 있는 인력은 8만 명 이상이며, 연간 약 4억 8천만 달러에 달하는 직접 재산세를 지역 카운티와 학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오스틴이 '제2의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이유 기업들이 오스틴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일론 머스크로 대변되는 혁신 이미지, 생명공학 및 기술 분야의 급성장, 그리고 텍사스 특유의 친기업적인 규제 환경과 노동력 등이 강력한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는 자녀들이 대학 졸업 후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야 했다면, 이제는 오스틴 지역 내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세대 간 경제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ExoDiscovery Technologies와 같이 타지에서 오스틴으로 이전한 기업들은 텍사스의 규제 환경과 우수한 인적 자원을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4.상생을 위한 과제와 한인 커뮤니티의 역할 물론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시아 직항 노선의 부재, 인력 개발 생태계의 성숙, 그리고 지역 주민과 기업 간의 문화적 차이를 좁히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는 'Access Asia, Access Austin'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7개국과의 경제적 교류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성명을 통해 "지역 소수계 소유 기업들에 힘을 실어주고, 활기차고 포용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아시아 기업들의 진출은 단순히 자본의 유입을 넘어, 오스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오스틴 한인 커뮤니티 역시 이러한 경제적 변화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스틴한인회는 지역 경제의 역동적인 성장을 환영하며, 아시아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지역 사회와 더욱 깊이 통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지속할 것입니다. [참고 자료: Austin Business Journal, "Samsung driving an Austin-area wave of Asian business investment", 2026-06-04]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22일 오스틴 한인회 이창희 부회장이 직접 개발한 디저트를 강수지 회장이 먼저 시식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뛰어난 맛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이번 신메뉴는 조만간 Nancy’s Sky Garden에서 정식 출시되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휴스턴에서 열린 중남부 연합회 통합 임시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5월 15일(금) 저녁: 총영사 관저 만찬 (따뜻한 환대 속에 화합을 다진 시간) * 5월 16일(토) 오전: 친선 골프 모임 (서로 땀 흘리며 친목을 돈독히 한 시간) * 5월 16일(토) 오후: 통합 임시 총회 본회의 (연합회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시간) 이번 통합을 계기로 중남부 연합회가 명실상부한 하나의 단체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동포 사회를 위해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14일, 이경은 주휴스턴 총영사를 비롯해 오스틴 한인회 임원·이사, 민주평통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스틴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적인 제안들을 나누며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14일, 이경은 주휴스턴 총영사를 비롯해 오스틴 한인회 임원·이사, 민주평통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스틴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적인 제안들을 나누며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3일, 강수지 회장님이 이수잔 서북미연합회장님의 이취임식에 참석하셨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연합회의 발전을 함께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휴스턴 최인택 부총영사 및 UT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민 생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습니다. 2026년 4월 29일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이경은)은 23일 오후 5시 총영사 관저에서 미중남부 5개 주 한인회 및 상공회 단체장들을 초청해 ‘미중남부 지역 한인회·상공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김다운 영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에서 이경은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미국에서의 삶이 쉽지 않았을 텐데, 한인들이 서로 의지하며 공동체를 일궈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재 재외동포는 약 280만 명에 이르고, 우리 관할 지역에도 약 18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며 120여 개 한국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류의 위상이 높아진 지금, 총영사관 역시 더욱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크리스 정 변호사가 ‘최근 정책 환경 변화와 재외동포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이민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다운 영사는 총영사관의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 영사는 “상반기에는 샌안토니오와 어스틴 방문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오클라호마, 배턴루지, 뉴올리언스, 아칸소, 코퍼스 크리스티, 맥앨런 등을 방문할 계획”이라며 추가 수요가 있을 경우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By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rch 3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