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휴스턴에서 열린 중남부 연합회 통합 임시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May 23, 2026

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휴스턴에서 열린 중남부 연합회 통합 임시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5월 15일(금) 저녁: 총영사 관저 만찬 (따뜻한 환대 속에 화합을 다진 시간)
* 5월 16일(토) 오전: 친선 골프 모임 (서로 땀 흘리며 친목을 돈독히 한 시간)
* 5월 16일(토) 오후: 통합 임시 총회 본회의 (연합회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시간)
이번 통합을 계기로 중남부 연합회가 명실상부한 하나의 단체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동포 사회를 위해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스틴 지역 순회영사 일정이 확정됐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0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스틴 지역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에 따르면 순회영사 업무를 이용하려면 9월 중 주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등록)을 해야 한다. 총영사관은 예약 접수가 시작되는 9월 중 예약 링크와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영사는 여권, 가족관계등록, 공증 등 각종 영사 민원을 현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되는 출장 민원 서비스다. 오스틴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휴스턴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영사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88%9c%ed%9a%8c%ec%98%81%ec%82%ac-10%ec%9b%94-29%ec%9d%bc-%ec%8b%a4%ec%8b%9c-9%ec%9b%94-%ec%82%ac%ec%a0%84%ec%98%88%ec%95%bd-%ed%95%84%ec%88%98/

오스틴한인회(회장 강수지)는 미국 독립 250주년(2026년 7월 4일)을 맞아 한인 동포 사회와 지역 주민들을 향한 공식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스틴한인회는 ‘함께한 250년, 함께 만들어갈 더 큰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합중국이 독립을 선언한 이후 이어온 자유와 민주주의의 여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축사에서 “지난 250년 동안 미국은 자유와 평등, 기회와 도전의 가치를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우리 오스틴 한인 동포 사회 역시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문화, 교육,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우리의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인회는 향후 동포 사회가 나아갈 세 가지 주요 지향점으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세대를 잇는 ‘함께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키워주는 ‘동포 여러분과 늘 함께하는 오스틴한인회’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도약을 이루는 ‘함께 만들어가는 더 희망찬 미래’를 제시했다. 강수지 오스틴한인회장과 임원 일동은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관심이 우리 공동체를 더욱 밝고 힘차게 만들어 갈 것”이라며 “함께 손잡고 더 나은 오스틴 한인 사회와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Source: https://texasn.com/%ea%b0%95%ec%88%98%ec%a7%80-%ec%98%a4%ec%8a%a4%ed%8b%b4%ed%95%9c%ec%9d%b8%ed%9a%8c%ec%9e%a5-%eb%af%b8%ea%b5%ad-%eb%8f%85%eb%a6%bd-250%ec%a3%bc%eb%85%84-%ed%95%a8%ea%bb%98-%ed%99%94%ed%95%a9/

6월 25일에는 플러스이엔지 오스틴의 공식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오스틴 한인회의 강수지 회장과 이창희 부회장이 직접 참석하였으며,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화환을 전달하고 법인의 앞날과 발전을 뜨겁게 격려하며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졌습니다. 플러스이엔지(PlusEng) 오스틴 법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 공정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한국의 글로벌 강소기업 '플러스이엔지'의 미국 법인입니다. 본사는 1998년에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화학 기계적 연마(CMP) 공정에 필수적인 슬러리 공급 시스템(Slurry Supply System)과 화학물질 공급 시스템(Chemical Supply System)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스틴 법인은 삼성전자 오스틴 반도체 공장(SAS)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현지 대응을 위해 설립되어 장비 셋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