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 오스틴 한인회 주최로 '부동산 경제와 투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오스틴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ustin) • June 16, 2026
지난 6월 13일, 오스틴 한인회 주최로 '부동산 경제와 투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유익한 정보를 가득 나눠주신 7분의 전문가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거용 부동산: David Pruitt
상업용 부동산: Penny Phoung
CPA: David Tucker
보험: Paul Guerrero
건축: Francisco Choi & team
융자: Hans Yoo
부동산 투자: Susie Kang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를 펼쳐주신 모든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당일 세미나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문화회관 재정보고 및 회관운영 내역 공개는 2016년이 마지막, 이후는 깜깜이 운영" [오스틴=텍사스N] 오스틴 한인문화회관(Korean Cultural Center of Austin)의 시설 운영과 공간 사용을 둘러싸고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및 사유화에 대한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는 최근 문화회관 이사회에 공개 질의서를 전달하고 공간 사용 기준과 재정 운영, 이사회 구성 및 시설 운영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강수지 한인회장은 “오스틴 한인문화회관이 IRS(미국 국세청)에 제출한 비영리단체 세금보고(Form 990)와 정관(Bylaws)에 명시된 설립 목적과 실제 운영 방식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한인문화회관에서 한인회 행사한번 하려면 통사정을 해도 쓸 수 있을까 말까”라고 지적했다. “문화회관은 한인사회 전체를 위한 공익시설, 정부공식문서 및 이사회 정관에 명시” 문화회관이 IRS에 제출한 세금보고 문건과 정관에 따르면 문화회관은 ▲오스틴 한인사회와 타 커뮤니티 간 사회·문화·교육·재정 협력 증진 ▲한인 개인과 단체가 정기적으로 모여 회의와 토론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노인 프로그램 운영 ▲한국 문화와 전통 보급 등을 주요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금보고 파트3에 적힌 목적과 항목에 보면 오스틴 및 인근 지역(Greater Austin) 내 한인 사회 및 타 커뮤니티 간의 사회적, 문화적, 교육적, 경제적 협력과 이해 증진이라고 적혀 있다. 또 사업성과 설명에도 오스틴 지역 오스틴 지역 한인 개인 및 단체, 그리고 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기 모임 및 집회를 위한 공간과 포럼을 제공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오스틴 지역 순회영사 일정이 확정됐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0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스틴 지역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스틴 한인회(회장 강수지)에 따르면 순회영사 업무를 이용하려면 9월 중 주휴스턴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등록)을 해야 한다. 총영사관은 예약 접수가 시작되는 9월 중 예약 링크와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영사는 여권, 가족관계등록, 공증 등 각종 영사 민원을 현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되는 출장 민원 서비스다. 오스틴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휴스턴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영사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Source: https://texasn.com/%ec%98%a4%ec%8a%a4%ed%8b%b4-%ec%88%9c%ed%9a%8c%ec%98%81%ec%82%ac-10%ec%9b%94-29%ec%9d%bc-%ec%8b%a4%ec%8b%9c-9%ec%9b%94-%ec%82%ac%ec%a0%84%ec%98%88%ec%95%bd-%ed%95%84%ec%88%98/












